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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류의 사건 60건

주식·투자종결

하샤드 메흐타 증권 스캔들, 1992년 인도 은행 자금 유용과 증시 폭락

'빅 불'로 불린 인도 증권 중개인 하샤드 메흐타가 은행 간 레디포워드 거래와 위조 은행영수증을 이용해 은행 자금 수천억 루피를 주식시장으로 빼돌린 사실이 1992년 4월 언론 보도로 드러나 센섹스가 급락했고, 이 사태는 인도 증권 감독 체계 개혁의 계기가 되었다.

9개 기록 · 2001-12-31조회 3163
주식·투자종결

이반 보스키·데니스 레빈 내부자거래 스캔들과 드렉셀 몰락 (1986~1990)

1986년 투자은행가 데니스 레빈의 체포를 계기로 월가 대표 차익거래자 이반 보스키가 인수합병 내부 정보를 이용한 거래로 SEC에 1억 달러를 내고 영구 퇴출되었고, 그의 협조로 드렉셀 번햄 램버트와 마이클 밀켄까지 수사가 확대되어 1980년대 월가 호황이 무너졌다.

9개 기록 · 1990-11-21조회 44520
주식·투자종결

JP모건 '런던 고래' 파생상품 거래 손실 62억 달러와 상원 조사·9억 2천만 달러 합의

2012년 JP모건체이스 런던 CIO 사무소의 트레이더 브루노 익실이 신용부도스왑(CDS) 지수에 대규모 베팅을 벌였다가 약 62억 달러 손실을 냈고, 다이먼 CEO의 축소 발언, 상원 조사, 미·영 당국의 9억 2천만 달러 벌금 합의로 이어진 월가 파생상품 손실 사건이다.

9개 기록 · 2017-07-21조회 47721
주식·투자종결

미국 오렌지카운티 파산 사태, 재무관 시트론의 파생상품 투자 실패로 16억 달러 손실

1994년 12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가 재무관 로버트 시트론이 차입을 일으켜 금리 하락·안정에 베팅한 투자풀에서 약 16억 달러 손실을 내 당시 미국 지방정부 최대 규모의 챕터 9 파산을 신청했고, 시트론의 유죄 인정과 메릴린치 등과의 합의로 정리된 사건이다.

9개 기록 · 1998-06-03조회 1786
주식·투자종결

2008년 폭스바겐 숏스퀴즈, 포르쉐 인수 시도로 주가 5배 폭등과 헤지펀드 대규모 손실

포르쉐가 2008년 10월 26일 폭스바겐 지분 42.6%와 옵션 31.5%를 보유했다고 밝히자 공매도 세력이 물량을 구하지 못해 폭스바겐 주가가 211유로에서 1,005유로까지 치솟아 한때 세계 최대 시총 기업이 됐고, 헤지펀드 손실과 독일 재벌 머르클레 사망, 소송, 포르쉐 경영진 퇴진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9개 기록 · 2016-03-18조회 43249
주식·투자종결

미국 선물중개사 페레그린 파이낸셜 그룹 2억 달러 고객자금 횡령과 와센도프 징역 50년

미국 아이오와의 선물중개사 페레그린 파이낸셜 그룹(PFG) 창업자 러셀 와센도프가 약 20년간 은행 거래내역을 위조해 고객 분리계좌에서 2억 달러 이상을 빼돌린 사실이 2012년 7월 자살 시도와 유서로 드러나 파산하고, 2013년 징역 50년을 선고받은 사건이다.

8개 기록 · 2015-02-04조회 30042
주식·투자종결

브레이엑스 보르네오 부상(Busang) 금광 시료 조작 사기, 60억 캐나다달러 주식 붕괴

1990년대 캐나다 브레이엑스 미네랄스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부상(Busang) 금광에 거대한 금 매장량이 있다며 시가총액 60억 캐나다달러를 넘겼으나, 1997년 지질학자 데 구스만의 헬기 추락 사망과 독립 검증으로 시료 조작이 드러나 주가가 폭락했고 투자자는 최소 10억 달러를 잃었다.

10개 기록 · 2014조회 28632
주식·투자종결

스미토모상사 하마나카 야스오 구리 부정거래 스캔들, 26억 달러 손실

1996년 6월 스미토모상사가 약 10년간 런던금속거래소에서 구리 선물을 무단 거래해 시세를 좌우한 수석 트레이더 하마나카 야스오를 해임하며 손실을 공개했고, 손실은 최종 26억 달러로 불어났으며 하마나카는 징역 8년형을 받았다.

7개 기록 · 2005-07조회 38949
주식·투자종결

2010년 5월 미국 증시 플래시 크래시와 나빈데르 사라오 스푸핑 사건

2010년 5월 6일 다우지수가 수 분 만에 약 1000포인트 폭락했다가 회복한 플래시 크래시가 발생했고, 5년 뒤 영국 트레이더 나빈데르 사라오가 스푸핑 혐의로 기소돼 2016년 미국으로 인도된 뒤 유죄를 인정했다.

6개 기록 · 2020-01-28조회 12338
주식·투자종결

런던금속거래소 니켈 숏스퀴즈, 거래 중단·체결 취소 사태

2022년 3월 칭산 그룹의 대규모 니켈 공매도 포지션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속에 숏스퀴즈에 몰리며 LME 니켈 가격이 하루 만에 2배로 폭등하자, LME가 거래를 중단하고 당일 체결분을 취소해 시장 신뢰가 흔들렸다.

5개 기록 · 2022-07-12조회 18012
주식·투자진행 중

美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부동산 담보대출 사기 공시, 지역은행 주가 급락과 칸토르 그룹 관련자 기소

2025년 10월 16일 시온스와 웨스턴 얼라이언스가 칸토르 그룹 계열 차주의 담보 허위 설명으로 대출 부실을 공시해 주가가 13%·11% 급락하고 지역은행지수가 6.3% 떨어졌다. 2026년 6월에는 웨스턴 얼라이언스 사기 혐의로 마키자니가 기소됐다.

7개 기록 · 2026-06-10조회 28718
주식·투자종결

비상장주식 투자 플랫폼 린크토 증권법 위반 파문과 챕터11 파산, 고객 1만 3천 명 소유권 논란

비상장 기업 지분 투자 플랫폼 린크토는 2025년 3월 신임 경영진이 광범위한 증권법 위반을 확인해 거래를 중단했고 7월 챕터11을 신청했다. 고객 약 1만 3천 명이 5억 달러어치 지분의 소유권 문제에 놓였으며 2026년 2월 회생계획이 인가됐다.

5개 기록 · 2026-02-06조회 33613
주식·투자종결

스웨드뱅크 발트 자금세탁 스캔들, CEO 해임·40억 크로나 벌금과 전 CEO 사기 재판 뒤집기

2019년 2월 스웨덴 SVT 탐사보도가 스웨드뱅크 발트 지점의 의심 거래를 폭로하자 주가가 급락했고 CEO 해임과 이사회 의장 사임으로 번졌다. 2020년 스웨덴 금융감독청이 40억 크로나 벌금을 부과했고, 전 CEO 비르기테 보네센은 중대 사기로 1심 무죄, 2심 유죄, 2026년 대법원 무죄로 판결이 엇갈렸다.

8개 기록 · 2026-04-21조회 11847
주식·투자종결

나이트 캐피털 45분 알고리즘 매매 오류, 4억4천만 달러 손실과 회사 몰락

2012년 8월 1일 미국 대형 시장조성자 나이트 캐피털은 신규 소프트웨어 배포 실수로 약 45분간 150여 개 종목에서 의도치 않은 주문을 쏟아내 4억4천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냈다. 주가 폭락과 4억 달러 긴급 수혈, 게트코 인수합병, 2013년 SEC의 1,200만 달러 벌금으로 이어졌다.

7개 기록 · 2013-10-16조회 37112
주식·투자종결

메이시스(Macy's) 직원, 배송비 최대 1억5400만 달러 장부 은닉 회계 사건

미국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에서 한 직원이 2021년부터 3년간 최대 1억5400만 달러의 소포 배송비를 의도적으로 장부에서 숨겨 분기 실적 발표가 연기되고, 부풀려진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된 경영진 상여금 환수로까지 이어진 회계 부정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5-04-02조회 14345
주식·투자종결

피셔(Fisker) 전기차 파산과 SEC 조사 사태

전기차 스타트업 피셔가 품질 결함과 판매 부진으로 자금난에 빠져 2024년 6월 파산보호를 신청하고, 이후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까지 받았던 미국 전기차 업체 몰락 사건이다.

9개 기록 · 2026-02-13조회 34214
주식·투자진행 중

니덱(Nidec) 회계부정·품질관리 부정 스캔들, 니케이225 퇴출과 1조엔대 손상차손 위기

세계 1위 모터업체 니덱이 2025년 9월 부적절한 회계처리 의혹으로 제3자위원회 조사에 착수한 뒤 니케이225 지수 퇴출, 창업자 나가모리 회장 퇴진, 1조 엔대 손상차손 검토로 이어지는 초대형 기업 지배구조 위기에 빠졌다.

7개 기록 · 2026-09-28조회 43526
주식·투자진행 중

니콜로 노우라프찬 변호사발 10년간 M&A 내부자거래 조직 적발

로스앤젤레스 M&A 전문 변호사 니콜로 노우라프찬이 로펌 고객사의 미공개 인수합병 정보를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빼돌려 공범들과 함께 약 30건의 거래에서 수천만 달러의 부당이득을 챙긴 사실이 2026년 5월 SEC·검찰에 적발돼 30명이 기소됐다.

5개 기록 · 2026-05-06조회 25235
주식·투자진행 중

인더스인드은행 파생상품 회계오류 파문과 CEO 연쇄 사임 사건

2025년 3월 인도 5위 민간은행 인더스인드은행이 내부 파생거래 회계 오류로 약 1960억루피 손실을 자진 공시했고, 주가 27% 폭락 속에 CEO와 부CEO가 연쇄 사임한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6-06-03조회 3824
주식·투자진행 중

제인스트리트, 인도 SEBI 니프티 지수조작 의혹 거래정지·5억6600만달러 동결 사건

2025년 7월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미국 트레이딩 회사 제인스트리트를 지수옵션 만기일 시세조작 혐의로 인도 증권시장에서 퇴출하고 5억6600만 달러를 동결하며 벌어진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2-25조회 21519
주식·투자종결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붕괴와 월가 구제금융 사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참여해 '실패할 수 없는' 헤지펀드로 불리던 LTCM이 1998년 러시아 국채 디폴트 여파로 단 몇 달 만에 46억 달러의 손실을 내며 붕괴 직전까지 몰리자, 뉴욕연방준비은행 주도로 월가 14개 은행이 36억 달러를 투입해 긴급 구제한 금융위기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09-07-08조회 29014
주식·투자종결

타이코 인터내셔널 코즐로스키 CEO 횡령·사기 스캔들

2002년 타이코 인터내셔널 CEO 데니스 코즐로스키가 세금 회피 의혹으로 전격 사퇴한 뒤 회사 자금 약 6억 달러를 무단 보너스·호화 생활에 유용한 사실이 드러나 두 차례 재판 끝에 횡령·증권사기 혐의로 유죄판결과 최장 25년형을 받은 2000년대 초 대표적 기업 부패 사건이다.

8개 기록 · 2005-09-19조회 4572
주식·투자종결

갤리언그룹 라자라트남 내부자거래 사건

헤지펀드 갤리언그룹의 창업자 라즈 라자라트남이 도청 수사를 통해 사상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 내부자거래 혐의로 기소되고, 골드만삭스 이사 라자트 굽타 등 유력 인사들까지 줄줄이 유죄판결을 받은 미국 금융범죄사.

9개 기록 · 2024-01-20조회 20033
주식·투자종결

MF글로벌 파산과 10억달러대 고객자금 실종 사태

존 코진이 이끈 미국 선물중개사 MF글로벌이 유럽국채에 대한 과도한 베팅으로 무너지며 파산 신청과 함께 10억달러가 넘는 고객 분리계좌 자금이 실종된 미국 금융사상 최대 규모의 고객자금 유용 사태.

10개 기록 · 2017-01-05조회 14234
주식·투자진행 중

파티세리 발레리 분식회계 폭로와 전격 파산 사건

영국 카페 체인 파티세리 발레리가 수년간 조직적인 분식회계로 장부상 2800만파운드 현금 보유를 허위 기재했다가 실제로는 거액의 부채가 드러나며 전격 파산에 이른 사건.

7개 기록 · 2026-02조회 43438
주식·투자종결

테슬라 일론 머스크 '자금 확보' 트윗 증권사기 SEC 기소·합의 사건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주당 420달러에 비상장화하겠다며 '자금이 확보됐다'고 트윗했다가 허위로 밝혀져 SEC로부터 증권사기 혐의로 기소되고 의장직 사퇴 등 조건부 합의에 이른 사건.

6개 기록 · 2023-02-03조회 28533
주식·투자종결

베어링스 은행 파산과 닉 리슨 로그 트레이더 사건

233년 역사의 영국 베어링스 은행이 싱가포르 파생상품 트레이더 닉 리슨의 비밀 계좌를 통한 무단 거래 손실로 하루아침에 파산해 1파운드에 매각된 금융사고다.

8개 기록 · 1995-12-02조회 27627
주식·투자종결

닛산 카를로스 곤 회장 금융비리 체포와 해외 도주 사건

닛산-르노 얼라이언스를 이끌던 카를로스 곤 회장이 보수 축소 신고 등 금융비리 혐의로 도쿄에서 전격 체포된 뒤, 보석 중 악기 케이스에 숨어 레바논으로 밀항해 세계를 놀라게 한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2-05-19조회 33944
주식·투자진행 중

NMC헬스 분식회계 파산 사태와 창업자 사기 혐의

아랍에미리트 최대 병원그룹 NMC헬스가 40억달러가 넘는 숨겨진 부채가 드러나며 2020년 파산·상장폐지로 무너진 사건으로, 창업자 B.R. 셰티는 이후 대규모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10개 기록 · 2026-03조회 50311
주식·투자진행 중

완다그룹 상장 실패 투자자 환매 사태와 유동성 위기

중국 다롄완다그룹이 홍콩 상장 실패로 투자자에게 최대 42억달러를 환매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되면서 왕젠린 회장의 지분 매각과 자산 처분이 잇따른 장기 유동성 위기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6-01조회 1055
주식·투자종결

앨런 스탠퍼드 70억 달러 폰지사기 사건

카리브해 앤티가의 역외은행을 발판으로 확정 고수익 예금증서를 판매해온 로버트 앨런 스탠퍼드가 2009년 SEC에 적발되며 70억 달러 규모의 폰지사기 전모가 드러났고, 2012년 징역 110년을 선고받았으며 앤티가 규제당국자까지 뇌물수수로 함께 처벌된 국제 금융사기 사건.

10개 기록 · 2023-02-27조회 4085
주식·투자종결

컨트리가든(비구이위안) 달러채 디폴트와 홍콩법원 청산소송 사태

중국 최대 민영 부동산 개발업체 컨트리가든(비구이위안)이 2023년 달러표시 채권 이자 지급에 실패하며 사실상 디폴트를 선언했고, 홍콩 법원에 청산 소송까지 제기되며 2년 넘게 이어진 끝에 2025년 177억 달러 규모 해외채무 구조조정이 최종 승인·발효된 사건.

9개 기록 · 2026-02-16조회 3273
주식·투자종결

중국 클라우펜그룹 회계부정과 뉴욕증시 강제 상장폐지 사태

중국 클라우드 통신기업 클라우펜그룹의 임원들이 매출을 조기 인식하는 방식으로 분기 실적을 부풀린 사실이 드러나 연례보고서 제출이 지연됐고, 결국 뉴욕증권거래소가 이 회사 주식을 강제 상장폐지했다.

5개 기록 · 2024-02-06조회 14223
주식·투자진행 중

니어 인텔리전스 스팩 상장 회계부정과 경영진 SEC·검찰 기소 사건

위치정보 데이터 기업 니어 인텔리전스가 스팩 합병 상장을 앞두고 광고기술업체 모바일퓨즈와 짜고 매출을 3700만 달러 부풀린 사실이 드러나 상장 9개월 만에 파산했고, 최고경영진이 SEC와 검찰로부터 회계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6개 기록 · 2026-01-27조회 35738
주식·투자종결

프랭크 창업자 찰리 재비스, JP모건 인수 사기 사건 (2021~2025)

대학생 학자금 지원 스타트업 프랭크의 창업자 찰리 재비스가 JP모건체이스에 회사를 매각하며 가짜 고객 데이터로 이용자 수를 부풀린 사실이 드러나 기소·유죄판결·징역형까지 이어진 핀테크 사기 사건이다.

9개 기록 · 2025-09-29조회 2495
주식·투자종결

퍼스트리퍼블릭은행 파산과 JP모건 인수 사태 (2023)

미국 14위권 규모 은행이던 퍼스트리퍼블릭이 실리콘밸리은행 사태발 예금 이탈을 견디지 못하고 2023년 5월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은행 파산을 맞아 JP모건체이스에 인수된 사건이다.

9개 기록 · 2023-05-01조회 2712
주식·투자종결

리보(LIBOR) 금리 조작 스캔들과 바클레이스 CEO 사퇴

2012년 6월 바클레이스가 국제 기준금리 리보 조작 혐의로 4억5000만달러 벌금에 합의하며 촉발된 스캔들로, CEO 사퇴와 다수 트레이더 유죄판결, 여러 대형은행에 90억달러 넘는 벌금이 부과된 금융권 사상 최대 규모 시세조종 사건.

8개 기록 · 2017-07-27조회 18449
주식·투자종결

웰스파고 유령계좌 개설 스캔들과 CEO 사퇴 사태

2016년 9월 미국 웰스파고 은행이 2009~2016년 사이 직원 실적 압박으로 최소 350만개의 고객 동의 없는 유령계좌를 개설한 사실이 적발돼 벌금과 CEO 사퇴, 이후 30억달러 형사·민사 합의로 이어진 대형 금융 스캔들.

9개 기록 · 2025-06-03조회 25714
주식·투자종결

파르말라트 140억유로 분식회계와 '유럽판 엔론' 파산 사건

이탈리아 유제품 대기업 파르말라트가 케이맨제도 자회사 명의로 존재하지 않는 40억유로 계좌 서류를 조작해 회계장부를 부풀린 사실이 2003년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부인으로 드러나면서 140억유로 규모의 구멍과 함께 파산했고, 창업자 칼리스토 탄지가 여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유럽판 엔론'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2-01-01조회 11414
주식·투자종결

월드컴 110억달러 회계부정과 사상 최대 파산 사건

미국 2위 장거리통신업체 월드컴이 회선비용을 자본적 지출로 조작해 이익을 부풀린 사실이 2002년 드러나면서 당시 사상 최대 규모의 파산을 신청했고, 최고경영자 버나드 에버스가 2005년 회계부정 혐의로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은 사건이다.

7개 기록 · 2005-07-13조회 4696
주식·투자종결

인도 사티암 컴퓨터서비스 분식회계 사기 사건 (2009)

2009년 1월 인도 IT기업 사티암의 창업자 라마링가 라주가 수년간 15억 달러 규모의 매출과 이익을 조작했다고 자백하며 '인도판 엔론' 사태로 불린 회계부정이 드러났고, 회사는 정부 주도로 테크마힌드라에 매각됐다.

8개 기록 · 2015-04-09조회 2337
주식·투자종결

중국 앤트그룹 340억 달러 IPO 전격 중단 사태 (2020)

2020년 11월 사상 최대 규모였던 중국 앤트그룹의 340억 달러 기업공개가 상장 이틀 전 상하이·홍콩 증시에서 전격 중단됐고, 마윈의 규제 비판 발언 이후 당국의 대대적 핀테크 규제로 이어져 3년 만에 거액의 벌금과 경영권 포기로 마무리됐다.

8개 기록 · 2023-07-07조회 39140
주식·투자진행 중

그린실 캐피털 붕괴와 크레디트스위스 100억 달러 펀드 동결·캐머런 로비 스캔들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공급망금융 회사 그린실 캐피털이 2021년 3월 파산하면서 크레디트스위스의 100억 달러 펀드가 동결되고 독일 그린실뱅크가 폐쇄됐으며,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의 문자 로비까지 드러나 영국 정치권을 뒤흔든 금융 스캔들이다.

11개 기록 · 2026-06-04조회 29423
주식·투자진행 중

스타인호프 인터내셔널 65억 유로 분식회계 스캔들과 그룹 해체

남아공·독일 상장 글로벌 가구유통 대기업 스타인호프가 2017년 회계부정으로 CEO가 전격 사임하며 주가가 하루 만에 60% 넘게 폭락했고, 10년에 걸친 65억 유로 규모 가공거래가 드러나 그룹 청산과 전 CEO의 거액 과징금·사망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11개 기록 · 2026-05-19조회 27548
주식·투자종결

리먼브라더스 파산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촉발

158년 역사의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가 서브프라임 부실로 파산하며 다우지수 폭락과 AIG 구제금융으로 이어진, 대공황 이후 최악의 금융위기를 촉발한 사건.

10개 기록 · 2008-10-03조회 21444
주식·투자종결

엔론 회계부정과 사상 최대 규모 파산 사건

특수목적법인을 이용해 부채와 손실을 은폐한 회계부정이 드러나며 당시 美 역사상 최대 기업파산으로 이어지고, 사베인-옥슬리법 제정을 촉발한 사건.

10개 기록 · 2010조회 20323
주식·투자진행 중

캐릴리온(Carillion) 영국 최대 건설·아웃소싱 기업 분식회계·파산 사건

영국 정부의 병원·학교·도로 사업을 대거 수주했던 건설·아웃소싱 대기업 캐릴리온이 부실 회계로 부채를 숨기다 2018년 청산 절차에 들어갔고,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사법인과 이사진에 대한 제재가 이어지고 있는 영국 기업사상 최대 파산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6-05-12조회 32334
주식·투자종결

ADM(아처대니얼스미들랜드) 영양사업부 회계·공시 사기 사건

세계적 곡물 대기업 ADM이 영양사업부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부서 간 가격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CFO가 전격 직무정지되고 주가가 하루 만에 24% 폭락했으며, 2년여 수사 끝에 SEC에 4000만달러를 물어내며 마무리된 회계부정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1-27조회 14147
주식·투자종결

브라질 페트로브라스 라바자토 부패 스캔들과 주가 폭락 (2014)

브라질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가 대형 건설사 카르텔과 결탁한 리베이트·입찰담합 비리로 라바자토 수사 대상이 되며 주가가 80% 폭락하고 경영진이 총사퇴한 초대형 부패·증권 사기 사건이다.

9개 기록 · 2018-09-27조회 43122
주식·투자종결

소시에테제네랄 제롬 케르비엘 49억유로 트레이딩 스캔들 (2008)

프랑스 2위 은행 소시에테제네랄의 트레이더 제롬 케르비엘이 권한을 초과한 파생상품 거래로 49억유로의 손실을 은폐하다 적발되며 세계 금융권에 충격을 준 사건이다.

9개 기록 · 2016-09-23조회 3962
주식·투자종결

사이노포레스트 회계부정·머디워터스 공매도 폭로 사건

캐나다 토론토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조림기업 사이노포레스트가 공매도업체 머디워터스로부터 자산 조작 의혹을 폭로당한 뒤 주가가 폭락하고 결국 파산해 상장폐지된 대규모 투자 사기 사건이다.

6개 기록 · 2018-07-09조회 4249
주식·투자종결

발레안트 제약 약값 폭리·회계 스캔들

캐나다 제약사 발레안트가 특수약국 필리도를 통해 매출을 부풀리고 심장약 등의 가격을 폭등시킨 사실이 드러나며 주가가 90% 가까이 폭락하고 경영진이 전면 교체된 투자 스캔들이다.

6개 기록 · 2018-07-13조회 43817
주식·투자종결

위워크 IPO 붕괴와 아담 뉴먼 퇴출 사태

470억 달러 기업가치를 자랑하던 위워크가 창업자 아담 뉴먼의 자기거래·지배구조 문제로 상장을 철회하고 CEO가 축출된 뒤 결국 파산에 이른 사건.

8개 기록 · 2023-11-06조회 47834
주식·투자종결

슈퍼마이크로 회계 부정 의혹과 감사인 사임 사태

AI 서버 업체 슈퍼마이크로가 힌덴버그의 회계 조작 의혹 보고서 이후 연례보고서 제출을 지연하고 감사법인 EY가 사임하면서 주가가 폭락한 사건.

6개 기록 · 2024-12-02조회 30226
주식·투자종결

단스케방크 에스토니아 지점 2000억 유로 자금세탁 스캔들

덴마크 최대 은행 단스케방크의 에스토니아 탈린 지점을 통해 2007~2015년 약 2000억 유로의 의심거래가 흘러간 사실이 드러나 CEO 사퇴와 20억 달러 미국 벌금으로 이어진 유럽 최대 자금세탁 스캔들이다.

10개 기록 · 2023-01-05조회 15614
주식·투자종결

도시바 회계부정 스캔들과 74년 만의 상장폐지

일본 도시바가 2008년부터 7년간 1,500억엔 넘는 이익을 조직적으로 부풀린 사실이 드러나 최고경영진이 총사퇴하고, 이후 경영위기가 이어져 2023년 상장폐지로까지 귀결된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3-12-20조회 45141
주식·투자종결

올림푸스 분식회계 스캔들과 우드포드 CEO 해임 사건

일본 광학기기업체 올림푸스가 1990년대부터 17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손실을 M&A 자문료로 위장해 은폐해오다 이를 폭로하려던 신임 CEO 마이클 우드포드가 취임 2주 만에 해임되며 드러난 일본 최대 분식회계 사건.

9개 기록 · 2014조회 10536
주식·투자종결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매출 조작 회계부정과 나스닥 상장폐지 사건

중국 커피체인 루이싱커피가 2019년 매출 3억1000만 달러를 허위로 부풀린 사실이 공매도 보고서로 드러나 나스닥에서 상장폐지되고 SEC에 1억8000만 달러 벌금을 낸 대형 회계부정 사건.

8개 기록 · 2021-02-05조회 33527
주식·투자진행 중

퍼스트 브랜즈 그룹(First Brands) 100억 달러대 담보 사기·파산 사태

미국 자동차부품업체 퍼스트 브랜즈 그룹 창업자가 8년간 대출채권을 이중·삼중 담보 제공하고 허위 송장을 발급해 100억 달러 넘는 손실을 낸 뒤 파산, 제프리스·UBS 등 대형 금융기관까지 충격에 빠뜨린 사건.

8개 기록 · 2026-06조회 1233
주식·투자진행 중

트라이컬러 홀딩스(Tricolor) 19억 달러 서브프라임 자동차대출 사기·파산 사건

미국 서브프라임 자동차대출업체 트라이컬러 홀딩스가 담보 대출채권을 이중·삼중으로 은행에 담보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며 19억 달러 규모로 파산, 경영진이 형사·민사로 기소된 사건.

6개 기록 · 2026-08-18조회 25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