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이 분류의 사건 60건

美 보험감독자협회(NAIC), 오라클 피플소프트 제로데이發 섀이니헌터스 해킹 사건
2026년 5~6월 해킹조직 섀이니헌터스가 오라클 피플소프트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미국 전미보험감독자협회(NAIC)를 포함한 전 세계 100여 개 기관을 침해하고 3.1테라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탈취해 공개했다.

나이키, 랜섬웨어 조직 '월드리크스' 1.4테라바이트 내부자료 유출 사건
2026년 1월 랜섬웨어 조직 월드리크스가 나이키 내부의 제품 디자인·생산 자료 1.4테라바이트를 탈취해 몸값을 요구하다 끝내 전면 공개했고, 나이키는 조사에 착수했다.

MGM 리조트 랜섬웨어 해킹,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대란
사회공학 해킹조직 스캐터드 스파이더가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의 IT 시스템에 침투해 슬롯머신·객실 키·예약 시스템을 열흘 가까이 마비시키고 1억 달러대 손실과 수천만 고객 정보 유출을 초래한 사이버 공격 사태다.

CDK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美 자동차 딜러 1만5000곳 마비 사태
미국 최대 자동차 딜러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CDK 글로벌이 2024년 6월 두 차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북미 1만5000여개 자동차 딜러의 판매·정비 시스템이 최장 3주간 마비된 대규모 사이버 대란이다.

내셔널퍼블릭데이터(NPD) 29억 건 개인정보 유출·파산 사태
미국 신원조회업체 내셔널퍼블릭데이터가 해킹당해 사회보장번호 등 29억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소송 폭탄 속에 회사가 파산·폐업까지 이른 미국 역대 최대 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다.

AT&T 고객 통화기록 대규모 유출 사태(스노우플레이크 해킹)
미국 통신사 AT&T가 클라우드 업체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해킹당해 거의 모든 무선 고객 1억여 명의 통화·문자 기록이 유출되고, 이후 1억770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까지 이어진 사건이다.

오라클 헬스 산하 서너 서버 해킹, 환자 정보 탈취·암호화폐 갈취 사건
오라클 헬스의 옛 서너(Cerner) 데이터 이관 서버가 탈취된 고객 자격증명을 통해 뚫려 수십 개 병원의 환자 정보가 유출됐고, 해커가 병원들에 암호화폐 갈취를 시도하며 소송으로 번진 사건이다.

클로락스, 헬프데스크 해킹 방조 놓고 IT서비스업체 코그니전트에 3800억 소송
생활용품 대기업 클로락스가 2023년 대규모 해킹으로 수개월간 제품 출하가 마비된 사태의 책임을 물어 IT서비스 위탁업체 코그니전트를 상대로 3억8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건이다.

트위터 블루 인증마크 정책 실패·일라이릴리 사칭 트윗 주가 급락 사태
2022년 11월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가 월 8달러에 누구나 인증마크를 살 수 있는 '트위터 블루'를 출시하자 일라이릴리 등 기업을 사칭한 가짜 인증 계정이 쏟아지며 실제 제약사 주가 급락까지 초래한 플랫폼 관리 실패 사건이다.

MOVEit 파일전송 소프트웨어 클롭(Clop) 랜섬웨어 대량 해킹 사태
2023년 5월 프로그레스소프트웨어의 파일전송 솔루션 MOVEit Transfer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러시아 연계 랜섬웨어 조직 클롭(Clop)이 악용해 전 세계 2700여 개 기관, 9300만 명분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망 해킹 사건이다.

채팅상담 대행업체 '해피톡' 해킹, 토스·쿠팡·배민 상담정보 유출 사건
토스·쿠팡·배달의민족 등 대형 플랫폼의 고객 채팅상담을 대행하던 '해피톡' 운영사 엠비아이솔루션이 해킹당해 8만여 건의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2년여 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은 사건이다.

국가배후 해킹조직의 언론사·병원·제약사·인증기관 연쇄 해킹과 청와대 인사 정보유출 사건
북한 배후로 추정되는 해킹조직이 국내 언론사 서버관리업체·병원·제약회사를 잇달아 공격한 데 이어, 민간 인증기관 서버 해킹으로 청와대 인사의 개인정보까지 유출되며 경찰이 대규모 수사에 착수한 사건이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노조 블랙리스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최승호 등이 임직원 10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해 노조 미가입자 3천여 명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사실이 드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다.

PASS 모바일 신분증 위조 논란과 폐지 검토 사태
AI 기술을 이용한 위조 앱이 잇따라 유통되면서 통신 3사의 'PASS 신분증'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흔들렸고, 행정안전부가 폐지를 검토하자 통신업계가 QR 검증 강화 캠페인으로 맞서는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여 명 개인정보 해킹 유출 사건
아시아나항공 사내 인트라넷 '텔레피아'가 해외 서버를 통한 비인가 접근으로 해킹돼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1만여 명의 계정정보가 유출된 사건으로, 경찰이 유사 시기 다른 기업 해킹과의 연관성을 수사했다.

배달대행 플랫폼 '플라이(FLY)' 해킹 4790만 건 유출 주장·개인정보 2차 유출 사건
국내 배달대행 플랫폼 플라이가 해킹으로 배달기사 주민등록번호와 고객 주소·공동현관 비밀번호 등이 유출됐으며, 재위탁을 받은 SSG닷컴 등 제휴사 고객정보까지 2차 유출된 사건이다.

온라인쇼핑몰 가짜 결제창 피싱 카드정보 5707건 탈취 사건
국내 온라인쇼핑몰 결제 과정에 가짜 결제 화면을 심어 카드번호·비밀번호·주민번호까지 입력하게 한 피싱 조직에 카드정보 5707건이 탈취돼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H&M코리아 내부 업무 시스템 해킹 개인정보 유출 사건
H&M코리아의 내부 업무 솔루션이 외부 공격을 받아 고객 이메일·전화번호·주문 정보 등이 유출된 정황이 확인돼 2026년 8월 회사가 공식 사과했다.

하나투어 100만 건 고객정보 유출 사건
2017년 9월 국내 최대 여행사 하나투어의 전산망이 해킹돼 고객 약 10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여행업계 보안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신세계몰 39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2010년 3월 신세계몰 회원 820만 명 중 약 390만 명의 개인정보가 중국 해커를 통해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고, 정부는 유사 피해가 확인된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에 나섰다.

IT 유지보수업체 바이텍시스템 랜섬웨어(킬린) 공급망 해킹 사건
국내 대기업·증권사·금융사에 IT 솔루션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바이텍시스템이 랜섬웨어 조직 '킬린'의 공격을 받아 삼성전자 등 고객사 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되며 공급망 2차 피해 우려가 커진 사건이다.

무신사 29CM 고객정보 15만9852건 유출 사고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29CM에서 2026년 8월 외부의 비정상 접근으로 이름·이메일·배송정보 등 고객 개인정보 15만9852건이 유출된 사건.

왓챠 재무위기·회생절차 개시와 매각 표류 사태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OTT 플랫폼 왓챠가 전환사채 상환에 실패해 법정관리(회생절차)에 들어갔고, 이후 여러 차례 매각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무산되며 표류를 거듭한 사건이다.

라인야후 네이버클라우드발 개인정보 51만 건 유출 사건
네이버클라우드 협력사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며 시작된 해킹으로 일본 라인야후 이용자 개인정보 약 51만 건이 유출되고, 이를 계기로 일본 총무성이 두 차례 행정지도를 내려 네이버-라인야후 시스템을 강제 분리시킨 사건이다.

AI 챗봇 앱 'Chat & Ask AI' 파이어베이스 설정 오류로 3억 건 대화 유출
5000만 다운로드를 넘는 AI 챗봇 앱 'Chat & Ask AI'가 구글 파이어베이스 보안설정 오류로 2500만 이용자의 대화 3억 건이 인증 없이 노출된 사건으로, 자살·마약 제조 등 민감한 대화 내용까지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알뜰폰 유심 복제·부정개통 국제 해킹조직 검거 사건
중국 국적 총책이 이끄는 국제 해킹조직이 유심을 복제·부정개통하는 수법으로 BTS 정국 등 유명인과 기업 회장을 포함한 271명을 노려 4년간 484억원을 탈취한 사건으로, 서울경찰청이 32명을 검거해 10명을 구속 송치했다.

서강대학교 통합계정 해킹 개인정보 18만 건 유출 사건
2026년 8월 서강대학교 통합로그인 시스템이 외부 무차별 대입 공격을 받아 재학생·졸업생·교직원 등 약 18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침해 발생 사흘이 지나서야 학교가 이를 인지한 사실이 드러나며 대학 정보보안 체계 전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 사건이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채비' 해킹 개인정보 유출 사건
전기차 충전 통합 플랫폼 채비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이용자 이메일·비밀번호 등 개인정보 약 30만 건이 유출된 사건.

마크스앤스펜서(M&S) 랜섬웨어 사이버공격 사태
영국 대형 유통업체 마크스앤스펜서(M&S)가 2025년 4월 스캐터드 스파이더발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46일간 온라인 주문이 마비되고 3억 파운드에 달하는 손실을 입은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재규어 랜드로버(JLR) 사이버공격·5주 생산중단 사태
영국 자동차 제조사 재규어 랜드로버가 2025년 8월 말 해커조직의 대규모 사이버공격을 받아 전 세계 공장 가동을 5주 넘게 중단했고, 영국 정부가 15억 파운드 대출보증까지 투입해 사태 수습에 나선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체인지헬스케어 랜섬웨어 공격·1억9000만 명 규모 美 최대 의료정보 유출 사건
미국 최대 의료비 청구 처리업체 체인지헬스케어가 랜섬웨어 조직 알프브이의 공격을 받아 1억9000만 명 넘는 환자 정보가 유출되고 전국 의료 결제망이 마비된 사건이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결함 업데이트가 부른 전세계 IT 대란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배포한 결함 있는 팔콘 센서 업데이트로 전 세계 850만 대의 윈도우 PC가 동시에 다운되며 항공·의료·금융망이 마비된 역대 최대 규모 IT 장애 사태다.

충북 진천 천룡컨트리클럽 9만 명 개인정보 해킹 유출·금품 요구 사건
충북 진천 소재 골프장 천룡컨트리클럽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회원 9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해커가 돈을 요구하는 협박까지 이어진 사건으로, 골프장은 경찰·KISA에 신고 후 홈페이지를 잠정 폐쇄하고 공식 사과했다.

LG유플러스 AI 통화비서 '익시오' 통화정보 유출 사고
LG유플러스의 AI 통화비서 앱 '익시오'에서 서버 캐시 설정 오류로 이용자 통화정보가 다른 이용자에게 유출된 사고가 발생해, 온디바이스 AI라는 회사 마케팅과 실제 보안 관리 사이의 모순이 도마에 올랐다.

폭스콘 '나이트로젠' 랜섬웨어 공격·8TB 데이터 탈취 사건
애플·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의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대만 폭스콘(홍하이정밀)이 랜섬웨어 조직 '나이트로젠'의 공격을 받아 8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설계도면·거래처 정보가 탈취되고 북미 공장 운영이 마비된 2026년 공급망 해킹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에퀴팩스 1억 4700만 명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건
미국 3대 신용평가사 에퀴팩스가 아파치 스트럿츠 보안 취약점을 방치해 1억 4700만 명의 사회보장번호·생년월일 등 민감정보를 해커에 탈취당하고, 임원들의 내부거래 의혹과 5억 7500만 달러 벌금까지 이어진 미국 최대 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현대엘리베이터 랜섬웨어(에베레스트) 데이터 탈취 사건
국제 랜섬웨어 조직 '에베레스트'가 2026년 3월 현대엘리베이터 시스템에 침투해 내부 자료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닛산 등 다른 기업까지 잇달아 공격한 사건으로, 국내 제조기업을 겨냥한 공급망 랜섬웨어 위협의 실체를 드러냈다.

강원대병원·전남대병원 랜섬웨어 연쇄 공격 사건
2026년 1월 말 이틀 간격으로 전남대병원과 강원대병원이 잇달아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영상진단 시스템 등 핵심 진료망이 마비되면서, 국립대병원 사이버보안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사건이다.

머스트잇·트렌비·발란 명품 플랫폼 가품 논란·신뢰 위기
온라인 명품 커머스 플랫폼 머스트잇·트렌비·발란에서 정가품 감정 없이 판매된 가짜 명품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며 소비자 신뢰가 크게 흔들렸고, 이용자 이탈과 실적 악화가 수년간 이어지며 업계 전반의 위기로 번진 사건.

뤼튼 AI 캐릭터챗 성적 콘텐츠 방치 논란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캐릭터챗' 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AI 캐릭터를 상대로 성적인 대화를 유도하는 사례가 확산되며 콘텐츠 관리 부실 논란이 일었고, 이후에도 서비스가 계속 확장되며 안전성 우려가 이어진 사건.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의혹, 증선위 제재와 검찰 무혐의 처분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 매출을 부풀려 인식했다는 분식회계 의혹으로 증선위 과징금 제재를 받았으나, 특검·검찰 수사 끝에 콜 몰아주기와 분식회계 혐의는 무혐의 처분되고 콜 차단 혐의만 재판에 넘겨진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명품 플랫폼 발란, 정산 지연 사태와 파산·대표 송치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입점 판매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기업회생을 신청했다가 결국 파산했고, 최형록 대표 등 회사 관계자들이 사기·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 검찰에 송치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美 교육 플랫폼 인스트럭처 '캔버스' 샤이니헌터스 해킹 2억7500만 건 정보유출 사건
전 세계 8800여 교육기관이 쓰는 학습관리시스템 '캔버스'를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가 침투해 2억7500만 건 규모의 기록을 탈취하고 몸값을 요구한 뒤 합의로 마무리된 사건이다.

킬린 랜섬웨어 '코리안 리크스' 캠페인, MSP 지제이텍 해킹發 국내 자산운용사 연쇄 유출 사태
국제 랜섬웨어 조직 킬린이 전산관리업체 지제이텍의 클라우드 서버를 해킹해 국내 자산운용사 30여 곳의 자료를 잇달아 탈취·유출한 '코리안 리크스' 캠페인 사건이다.

클라우드플레어 글로벌 네트워크 장애 사태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약 20%를 처리하는 클라우드플레어에서 2025년 11월과 12월 두 차례 글로벌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해 챗GPT·클로드부터 업비트·배달의민족·롤까지 국내외 서비스가 동시다발적으로 마비된 사태를 정리한 문서다.

스트리머 플랫폼 '멜로밍' 개인정보 유출 사건
스트리머·팬을 위한 올인원 플랫폼 멜로밍이 2026년 7월 해킹으로 내부 API 키가 유출되며 전체 이용자 정보와 일부 본인인증 이용자의 실명·전화번호 등이 20분 만에 깃허브에 무단 공개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암호키 유출 사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전국민 창업 경진대회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웹 크롤링으로 합격자 정보와 API 암호키가 외부에 유출되며 정부 사업의 보안 관리 부실이 도마에 오른 사건이다.

몽클레르코리아 랜섬웨어 개인정보 유출 사건
명품 브랜드 몽클레르코리아가 관리자 계정 탈취로 인한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23만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고, 지연 신고까지 겹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은 사건이다.

아디다스 코리아 고객센터 외주업체발 개인정보 유출 사건
아디다스코리아가 위탁한 외부 고객서비스 업체의 보안 취약점을 통해 2024년 이전 고객센터 문의자들의 이름·이메일·전화번호·생년월일 등이 유출된 사실이 2025년 5월 확인돼 논란이 됐다.

루이비통·디올·티파니 코리아 SaaS 해킹 개인정보 유출·과징금 360억 사건
LVMH 계열 명품 3사가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리 시스템(SaaS) 보안 부실로 555만 명 규모의 고객정보를 해킹당하고 디올은 해킹 신고 의무까지 위반해 2026년 2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총 36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카카오뱅크 전산 장애·대기 인원 10만명 사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앱이 2026년 3월 내부 시스템 점검 도중 이중으로 접속 장애를 일으켜 대기 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서고, 초기 원인 설명까지 번복되며 인터넷은행 전산 신뢰도 논란으로 번진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CJ올리브영 회원 개인정보 반복 유출 사건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 플랫폼 CJ올리브영에서 2023년 회원 1만명, 2025년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4900여 건의 개인정보가 잇따라 유출되며 이커머스 업계의 허술한 보안 관리 실태를 드러낸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KT 서버 해킹 인지 후 1년 6개월 은폐 사건
KT가 2024년 3월부터 7월 사이 서버 43대에서 발견된 BPF도어 등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1년 6개월 넘게 은폐하다 2025년 11월 뒤늦게 전모가 드러난 사건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잇단 해킹·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태
2025년 3월 현대자동차그룹 국내 IDC 서버와 미국 법인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가 잇달아 해킹을 당해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그룹은 뒤늦게 사이버위협대응팀을 신설하며 보안 강화에 나섰다.

AWS 미국 동부 리전(US-EAST-1) 글로벌 장애 사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핵심 리전 US-EAST-1에서 DNS 자동화 시스템 결함으로 약 15시간 장애가 발생해 스냅챗·코인베이스 등 전 세계 서비스와 삼성월렛·배틀그라운드 등 국내 서비스까지 마비된 사건.

LG유플러스 해킹 정황 은폐·서버 폐기 사건
화이트해커의 해킹 제보를 받은 LG유플러스가 자체점검 결과 제출 직전 핵심 서버를 재설치·폐기해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정부가 이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 의뢰한 사건.

23andMe 유전자정보 해킹·파산·거액 합의금 사태
미국 유전자검사 기업 23andMe가 2023년 대규모 해킹으로 690만 명의 유전정보를 유출당한 뒤 신뢰 붕괴와 이사회 이탈, 2025년 파산을 거쳐 창업자의 비영리기관 인수와 수억 달러대 소송 합의로 마무리된 사태.

카카오톡 오픈채팅 딥페이크 성착취물 유통 방치 논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와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통로로 반복 지목되면서, 플랫폼의 관리 책임과 디지털 성범죄 대응 미비가 사회적 논란으로 번진 사건.

하이브 팬플랫폼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팬사인회 당첨자 조작 의혹 사건
가입자 5천만 명의 하이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팬 이벤트 비담당 직원이 당첨자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사적 대화방에 유출한 사실이 드러나 큰 논란이 됐고, 당첨자 조작 의혹과 2021년 과거 유출 전력까지 재조명되며 K팝 팬덤의 신뢰 위기로 번진 사건.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개인정보 유출 사태
교육·생활문화 기업 교원그룹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가상서버 600여 대가 감염되고 최대 960만 명의 이용자 정보가 영향권에 들었으나, 반 년이 지나도록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규모를 확정하지 못해 소비자 불안과 에듀테크 업계 전반의 보안 점검으로 번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