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으로 읽는 사건 위키
하나의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사건이 어떻게 시작되고, 전개되고, 마무리됐는지. 흩어진 조각을 시간 순서로 이어 붙여 한눈에 읽을 수 있게 정리합니다.
시간순으로 읽는 사건 위키
어떤 사건이 어떻게 시작되고, 전개되고, 마무리됐는지. 흩어진 조각을 시간 순서로 이어 붙여 한눈에 읽을 수 있게 정리합니다.
20건의 사건

여러 SNS에서 4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겸 베스트셀러 작가가 스레드 등에서 타인의 글을 자신의 글처럼 게시해왔다는 상습 표절 의혹이 제기돼 두 차례 사과했으나 진정성 논란이 이어진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할리우드 영화 '조커', '롱렉스', '그레이하운드' 등을 제작한 금융업자 제이슨 클로스가 2019년부터 투자자들에게서 1억 달러 이상을 끌어모아 돌려막기식으로 유용한 혐의로 2026년 7월 미국 연방검찰에 기소·체포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20대 코인업체 대표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홍보모델로 내세워 국내 상장이 불가능한 코인·NFT 투자를 권유하며 투자자 30명에게서 30억원을 편취해 구속 기소됐고, 2026년 항소심에서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받은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차명훈 대표가 과거 모회사였던 옐로모바일에 270억원을 무담보로 대여했다는 의혹으로 금감원 고발과 검찰 압수수색을 받은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코스닥 상장사 아이큐어의 창업주 최영권 전 회장이 전환사채 콜옵션 저가 양수와 부당한 퇴직금 중간정산으로 171억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되면서 주식 거래가 정지되고 경영권 분쟁으로 번진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철강 유통업체 한창과 더테크놀로지가 2021~2022년 결산 과정에서 통제하지 않는 거래를 매출로 계상하고 가공매출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증선위·금융위로부터 검찰 고발과 과징금 처분을 받은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 매출을 부풀려 인식했다는 분식회계 의혹으로 증선위 과징금 제재를 받았으나, 특검·검찰 수사 끝에 콜 몰아주기와 분식회계 혐의는 무혐의 처분되고 콜 차단 혐의만 재판에 넘겨진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입점 판매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기업회생을 신청했다가 결국 파산했고, 최형록 대표 등 회사 관계자들이 사기·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 검찰에 송치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그룹 샤이니의 메인보컬 종현이 오랜 우울증과 연예계 활동에 대한 고통을 담은 유서를 남기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지던스에서 갈탄 중독으로 세상을 떠나며 K팝 업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긴 사건이다.

전 엑소 멤버이자 중국 최고 스타로 떠올랐던 크리스 우(우이판)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다수 여성에 대한 성폭행 혐의로 고발돼 체포·기소된 뒤 징역 13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도 형이 확정된 사건이다.

이터널 리턴 프로게임단 경남 스파클 소속 선수 박준상(NCMB)이 팬미팅 당일 새벽 돌연 불참을 선언해 팀이 긴급 대응에 나섰고, 결국 하루 만에 계약이 해지된 사건이다.

글로벌 광고대행사 디디비코리아의 전 대표가 유명 게임사의 80억원 규모 광고 캠페인을 발주하겠다며 하도급 업체로부터 53억원 가까이 편취한 혐의로 3년 만에 불구속 기소된 사건이다.

전라남도체육회가 수년간 전남체전에서 무자격 선수를 대거 방치하고 내부 직원의 직장 내 괴롭힘·업무 불응을 방기했으며 회계·보조단체 관리까지 부실했던 사실이 감사로 드러난 사건이다.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 감독이 이끄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오키나와 전지훈련 중 학부모가 체벌·폭언에 의한 아동학대를 주장하며 고소했고, 검찰 수사 끝에 손 감독 등 코칭스태프 3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건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지도 대학원생의 논문을 표절한 사실이 드러나 2019년 해임됐으나 절차 하자로 복직과 재해임을 반복하다, 2026년 5월 법원이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고 최종 판결하며 8년에 걸친 공방이 마무리된 사건이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이 무기사업 입찰에서 특혜를 받는 대가로 방위사업청 직원에게 4억6000만원대 금품을 건넨 사실이 드러나 양측 관계자가 구속기소된 방산 비리 사건으로, 평가위원이 경쟁사에 최하점을 주는 방식으로 점수를 조작한 정황까지 확인됐다.

한국오노약품공업이 유통하는 면역항암제 '옵디보주' 일부 제조번호에서 금속이물 혼입 우려가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등급 회수 조치를 내리고 회사가 자진회수에 나선 사건이다.

스타벅스코리아가 겨울 e-프리퀀시 증정품으로 배포한 가습기에서 배터리 과열 화재 신고가 접수되자 약 39만3548개 전량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고 반납 고객에게 보상하기로 한 사건이다.

충북 증평군에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지 한 달도 안 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만취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가 50여 분 만에 자수한 사건이다.

전남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일가족 등 5명을 태운 1t급 유선 모터보트가 전복돼 60대 선장과 20대 관광객이 숨지고 3명이 다친 해상 안전사고를 정리한 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