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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부동산 담보대출 사기 공시, 지역은행 주가 급락과 칸토르 그룹 관련자 기소

2025-08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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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025년 10월 16일 시온스와 웨스턴 얼라이언스가 칸토르 그룹 계열 차주의 담보 허위 설명으로 대출 부실을 공시해 주가가 13%·11% 급락하고 지역은행지수가 6.3% 떨어졌다. 2026년 6월에는 웨스턴 얼라이언스 사기 혐의로 마키자니가 기소됐다.

2. 전개 과정[편집]

7개 기록 · 2024-02 ~ 2026-06-10

20241건
  1. MOM CA 인베스코, 투자자 분쟁 끝에 파산 신청

    캘리포니아의 부동산 투자 법인 MOM CA 인베스코는 2021년 부실 부동산을 사들여 운용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창업 투자자인 제럴드 마르실과 앤드루 스튜핀 등이 분쟁에 휘말린 끝에 2024년 2월 이 법인은 파산을 신청했다. 이 파산 절차는 이후 지역은행 대출 부실의 단서가 됐다. 파산 절차에서 확인된 자산 목록에는 훗날 시온스 은행 대출의 담보로 제시된 부동산도 포함됐다. 당시에는 지역은행들이 이런 위험을 알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20255건
  1. 웨스턴 얼라이언스, 칸토르 그룹 V 상대 약 9,860만 달러 소송

    웨스턴 얼라이언스 은행은 2025년 8월 칸토르 그룹 V(Cantor Group V)를 상대로 약 9,860만 달러의 채권을 받아야 한다며 민사소송을 냈다. 은행은 차주가 담보 대출 지위를 허위로 설명하고 선순위 담보권이 없는 상태를 숨겼다고 주장했다. 소장은 담보 부동산이 이미 압류 절차에 들어갔거나 다른 채권자가 앞선 순위였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이 소송이 나중에 다른 은행의 대출 점검으로 이어졌다. 피고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 FBI, 뉴포트비치 컨티뉴엄 애널리틱스 사무실 압수수색

    FBI는 2025년 9월 11일 뉴포트비치에 있는 컨티뉴엄 애널리틱스 사무실에서 연방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곳은 칸토르 그룹 계열과 연결된 곳으로 보도됐다. 이 시점까지 형사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다. 수색은 담보 허위 설명 의혹이 단순 민사 분쟁을 넘어 연방 수사 대상이 됐음을 보여 줬다. 이 사실은 이후 은행권 공시 때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3. JP모건 다이먼 '바퀴벌레 한 마리가 보이면 더 있다' 경고

    2025년 10월 14일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실적 발표에서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트라이컬러 파산으로 손실을 본 뒤 '바퀴벌레 한 마리가 보이면 아마 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기 피프스서드는 의심스러운 사기와 관련된 두 대출로 최대 2억 달러 손실을 공시했고 제프리스는 퍼스트 브랜즈 투자로 최대 4,500만 달러 손실 가능성을 밝혔다. 이런 분위기에서 지역은행 대출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불안이 커졌다. 이틀 뒤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공시가 불안에 불을 붙였다.

  4. 시온스, 캘리포니아 뱅크 앤 트러스트 대출 관련 소송 제기

    시온스 은행은 2025년 10월 15일 자회사 캘리포니아 뱅크 앤 트러스트의 6천만 달러 이상 대출 손실과 관련해 소송을 냈다. 소장은 담보 부동산 16곳을 제시했으나 다른 채권자들이 실제로는 일부 건물에 선순위 담보권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가운데 6곳은 앞서 MOM CA 인베스코 파산 자산으로 거론된 것으로 보도됐다. 두 은행의 대출 규모는 합쳐 약 1억 6천만 달러로 알려졌다. 피고인 앤드루 스튜핀과 제럴드 마르실의 변호인은 모든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다고 밝혔다.

  5.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주가 13%·11% 급락, 지역은행지수 6.3% 하락

    2025년 10월 16일 시온스는 두 대출에서 명백한 허위 설명과 계약 위반을 발견했다며 5천만 달러 대손상각과 6천만 달러 충당금을 공시했고 주가는 13.1% 급락했다. 웨스턴 얼라이언스도 같은 차주에 대출했다고 밝혀 주가가 10.8% 내렸다. S&P 지역은행 선별 지수는 6.3% 하락해 4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다. 웨스턴 얼라이언스는 담보가 채무를 충분히 커버한다며 실적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이 일은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 사태를 떠올리게 하며 지역은행 신용 불안을 키웠다.

20261건
  1. 칸토르 그룹 V 관련 마헨더 마키자니, 은행사기 혐의로 체포·기소

    2026년 6월 10일 공개된 연방 고소장에서 뉴포트비치의 마헨더 마키자니(44)가 웨스턴 얼라이언스에서 약 1억 달러를 사취한 은행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그가 2024년 9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어도비 소프트웨어로 권원보험 증서를 위조해 칸토르가 선순위 담보권을 가진 것처럼 꾸몄고 메타데이터를 지우려 인쇄 후 재스캔했다고 밝혔다. 이는 웨스턴 얼라이언스의 2025년 8월 민사소송과 연결된 사건이다. 은행사기는 최대 징역 30년이 가능하다. 그가 지배한 칸토르 그룹 V는 은행으로부터 약 1억 달러를 빌렸다.

3.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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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美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부동산 담보대출 사기 공시, 지역은행 주가 급락과 칸토르 그룹 관련자 기소, 어떤 사건인가요?
2025년 10월 16일 시온스와 웨스턴 얼라이언스가 칸토르 그룹 계열 차주의 담보 허위 설명으로 대출 부실을 공시해 주가가 13%·11% 급락하고 지역은행지수가 6.3% 떨어졌다. 2026년 6월에는 웨스턴 얼라이언스 사기 혐의로 마키자니가 기소됐다.
美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부동산 담보대출 사기 공시, 지역은행 주가 급락과 칸토르 그룹 관련자 기소, 언제 일어났나요?
2025-08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美 시온스·웨스턴 얼라이언스 부동산 담보대출 사기 공시, 지역은행 주가 급락과 칸토르 그룹 관련자 기소,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6-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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