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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레클리스 벤 vs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레고 스타워즈 위탁 컬렉션 실종 폭로와 명예훼손·스토킹 소송

2023-11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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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유튜버 레클리스 벤(벤 슈나이더)이 오리건 매장에 위탁된 고인의 레고 스타워즈 컬렉션이 사라졌다며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를 폭로하자 업체가 명예훼손·스토킹 등으로 소송을 내 임시 접근·게시 금지 명령과 연방법원 이송, 기소 및 맞소송으로 번진 분쟁이다.

2. 전개 과정[편집]

8개 기록 · 2023-11 ~ 2026-09-12

20231건
  1. 맨셀 가족, 오리건 세일럼 매장에 부친의 레고 스타워즈 컬렉션 위탁

    2023년 11월 맨셀 가족은 세일럼의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프랜차이즈 매장에 고인이 된 아버지 에드 맨셀의 레고 스타워즈 컬렉션을 위탁 판매로 맡겼다. 컬렉션은 780개 이상의 세트와 1천 2백 개 이상의 미니피규어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매장 운영자들이 해외로 떠나고 본사가 매장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컬렉션의 행방이 불분명해졌다는 것이 가족 쪽 주장이다. 컬렉션의 가치는 가족과 유튜버 측이 약 20만 달러로 주장한 반면 업체는 약 9만 5천에서 10만 달러라고 맞섰다. 이 위탁 계약과 사라진 물품 문제가 분쟁의 출발점이다.

20251건
  1. 슈나이더, 본사 사무실 방문해 대면, 무질서 행위·무단침입 혐의 입건

    유튜버 벤 슈나이더(레클리스 벤)는 맨셀 가족 사건을 추적하다 2025년 12월 10일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본사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와 대면했다. 업체 측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고 슈나이더는 이후 무질서 행위와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보도되었다. 해당 대면은 이후 업체가 소송에서 슈나이더의 행동을 괴롭힘으로 규정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되었다. 슈나이더는 가족을 돕기 위한 취재였다는 입장이다. 두 사람의 이해가 충돌하는 가운데 영상 폭로는 점점 격화되었다.

20266건
  1. 직원 자택 인근 행동으로 스토킹·주거지 시위 혐의 기소

    2026년 3월 슈나이더는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직원 조슈아 존슨의 유타주 자택 인근에서의 행동과 관련해 스토킹과 특정 주거지 시위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보도되었다. 업체 측은 그가 며칠에 걸쳐 방문했고 배달원으로 가장해 고무 오리를 보내는 등 괴롭힘을 했다고 주장했다. 슈나이더 측은 취재 과정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혐의는 프로보의 4지구 법원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스토킹은 A급 경범죄로 분류된다. 유죄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고 사실관계는 재판을 통해 판단될 사안이다.

  2. '20만 달러 상당 레고를 훔친 도둑을 추적했다' 영상 공개

    2026년 5월 21일 슈나이더는 '20만 달러 상당의 레고를 훔친 도둑을 추적했다'는 영상을 올려 업체를 도둑으로 규정하고 경찰이 은폐를 도왔다고 주장했다. 영상은 크게 확산돼 다른 크리에이터들도 이를 다루었고 슈나이더는 맨셀 가족을 위해 약 51만 4천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업체 측은 해당 영상이 허위이며 명예훼손이라고 반박했다. 이 영상 이후 업체는 유타 4지구 법원에 슈나이더 등을 상대로 명예훼손, 비방, 공모, 스토킹, 무단침입, 정서적 고통 유발 등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주장들은 모두 당사자 일방의 주장이며 법원의 최종 판단은 나오지 않았다.

  3. 유타 4지구 법원, 허위·명예훼손 콘텐츠 금지 임시 제한 명령

    2026년 6월 2일 유타 4지구 토니 그래프 판사는 슈나이더나 관련자가 업체와 직원들에 대한 허위적이거나 오해를 부르거나 괴롭히거나 명예훼손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금지하는 임시 제한 명령을 내렸다. 명령은 슈나이더 쪽 주장을 듣기 전에 내려졌고 분쟁 관련 영상 삭제와 추가 게시 금지를 포함했다. 이는 표현의 자유와 사전 금지 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일으켰다. 슈나이더는 이후 영상에서 업체에 대해 더 말하면 구금될 수 있다며 사실상 게시를 중단하겠다는 취지의 영상을 올렸다. 법원은 별도의 보호명령도 내려 직원 접촉과 자택 방문을 제한했다.

  4. 조정 합의와 사건 연방법원 이송

    6월 25일 양측은 조정에 동의해 판사가 임시 명령의 영구화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던 심리가 취소되었고, 사건은 6월 26일 연방법원으로 이송되었다. 이 합의로 슈나이더는 소송에 대해 논평하고 법원 판단을 공개하며 의견과 비판, 풍자를 표현하는 것이 허용되었다. 반면 위협, 재물 훼손, 스토킹, 무단침입, 개인 연락처 공개는 금지되었고 업체 매장과 소유주로부터 100야드 이내 접근도 제한되었다. 경찰 등으로 가장하거나 직원을 접촉해 회유하는 행위도 허용되지 않았다. 이 조건은 표현의 자유와 괴롭힘 방지를 절충한 합의로 평가된다.

  5. 연방법원, 게시 금지 해제하고 예비 금지명령으로 논평 허용

    2026년 7월 연방법원은 게시 금지를 해제했고 슈나이더는 새 영상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발로 연방판사는 예비 금지명령에 서명해 사건에 대한 공개 논평을 허용하는 대신 업체 매장과 사무실로부터 약 100미터 거리를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배달원이나 경찰, 프랜차이즈 점주로 가장하는 행위는 금지했다. 업체 기록상 컬렉션 중 약 6만 1천 달러어치가 프랜차이즈 전환 전에 판매됐지만 맨셀 가족이 받은 돈은 약 1만 5천 달러일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맨셀 가족은 이후 업체의 모기업과 별도로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6. 슈나이더, 애리조나 투손의 옛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자리에 '레클리스 브릭스' 개점

    2026년 9월 12일 슈나이더는 애리조나주 투손 사우스 호턴 로드의 옛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남동 투손 매장 자리에 자신의 레고 매장 '레클리스 브릭스'를 열었다. 개점 행사에는 레드카펫과 줄 선 고객이 있었고 이전 간판은 천으로 가려졌다고 덱세르토는 전했다.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의 마케팅 책임자는 이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하며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측의 반소송 방지법 신청 기한은 9월 18일이었고 조정도 예정되었다. 소송은 이 시점에도 계속 진행 중이었으며 최종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3.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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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유튜버 레클리스 벤 vs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레고 스타워즈 위탁 컬렉션 실종 폭로와 명예훼손·스토킹 소송, 어떤 사건인가요?
유튜버 레클리스 벤(벤 슈나이더)이 오리건 매장에 위탁된 고인의 레고 스타워즈 컬렉션이 사라졌다며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를 폭로하자 업체가 명예훼손·스토킹 등으로 소송을 내 임시 접근·게시 금지 명령과 연방법원 이송, 기소 및 맞소송으로 번진 분쟁이다.
유튜버 레클리스 벤 vs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레고 스타워즈 위탁 컬렉션 실종 폭로와 명예훼손·스토킹 소송, 언제 일어났나요?
2023-11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유튜버 레클리스 벤 vs 브릭스 앤 미니피그스, 레고 스타워즈 위탁 컬렉션 실종 폭로와 명예훼손·스토킹 소송,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9-1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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