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 스트리머 제나더위치, 감금·페인트볼 총격 등 잇단 사고 끝 영구정지
2024-10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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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미국 킥(Kick) 스트리머 제나더위치가 강제 감금, 무고한 행인을 향한 페인트볼 총격 등 잇단 방송사고를 일으켜 결국 999년(사실상 영구) 정지 처분을 받았다. 정지 이후에도 다른 스트리머의 합동방송에 출연해 폭행성 논란을 재차 일으키며 파문이 이어지고 있다.
2. 전개 과정[편집]
6개 기록 · 2024-10 ~ 2026-08-03
생방송 중 강제 감금 논란으로 첫 정지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킥의 인기 스트리머 제나더위치가 생방송 도중 한 인물을 본인 의사에 반해 강제로 묶어 감금하는 장면을 그대로 송출해 논란이 일었다. 시청자들은 상대방의 동의 여부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발생한 폭력적 상황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킥 측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판단해 그의 채널을 3일간 정지 조치했다. 이는 그가 이후 반복적으로 겪게 될 방송사고성 논란의 시작점으로 꼽힌다. 당시에는 비교적 가벼운 처분에 그쳤지만, 유사한 유형의 사고가 이후에도 계속됐다.
'스캐빈저 헌트' 행사서 행인에 페인트볼 총격
제나더위치는 스트리머 아이스 포세이돈이 주최한 오프라인 이벤트 '스캐빈저 헌트'에 참가해 무고한 행인을 향해 페인트볼 총을 발사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영상 속에서 그는 실제 인부로 추정되는 인물이 총에 맞을 뻔했다는 사실을 전달받고도 '신경 안 쓴다'는 취지로 반응해 논란을 키웠다. 해당 클립은 순식간에 확산되며 그의 무책임한 태도를 지적하는 여론이 들끓었다. 이 사건은 이후 그가 형사 입건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이벤트 주최 측도 참가자 관리 소홀 문제로 함께 비판을 받았다.
킥, 999년 영구정지 처분
페인트볼 총격 논란이 확산되자 킥은 제나더위치의 공식 채널을 사실상 영구적인 999년 정지 처분했다. 이는 킥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제재로, 명목상 재개 시점이 서기 3024년으로 설정될 만큼 사실상 복귀가 불가능한 조치였다. 킥 측은 별도 성명을 통해 반복적인 폭력성 방송사고를 더는 용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킥이 폭력적 콘텐츠에 대한 관리 강화 신호로 이번 조치를 활용한 것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정작 그는 이후에도 타 스트리머 채널에 출연하는 방식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생방송 도중 경찰에 체포
영구정지 이틀 뒤, 제나더위치는 같은 '스캐빈저 헌트' 행사에 참가한 상태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페인트볼 총격 사건과 관련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되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그대로 노출됐다. 미국 매체들은 그가 수년의 징역형과 상당액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체포 장면은 다시 한 번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그의 이름이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이 사건으로 그는 스트리밍 업계에서 '문제적 인물'로 완전히 낙인찍히게 됐다.
구치소서 영상 공개 '보고 싶다'
체포 며칠 뒤 제나더위치의 이름으로 구치소 통화 영상이 공개되며 다시 화제가 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팬들에게 '너희들이 조금 보고 싶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태도가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동시에 일부 팬들은 그의 석방과 복귀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며 여론이 엇갈렸다. 이 영상은 그가 영구정지 처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타 채널 합동방송서 동료 스트리머 목 조르는 장면 재차 논란
영구정지 상태에도 불구하고 제나더위치는 스트리머 커펨이 주최한 '바우 하우스' 마라톤 합동방송에 출연을 이어갔다. 이 방송에서 그는 동료 스트리머 라조가 자신을 수영장에 던지려 하자 그의 목을 졸라 실신시키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 영상이 확산되자 다수의 시청자는 이를 실제 폭행으로 받아들이며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이후 라조 본인이 실제로 의식을 잃지 않았으며 '연출된 상황'이었다고 해명하면서 진위 논란이 뒤따랐다. 그럼에도 그의 반복되는 폭력적 연출 방식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지된 플랫폼에서조차 완전히 퇴출되지 않은 채 활동을 이어가는 구조에 대한 비판도 커지고 있다.
3. 같이 보기[편집]

자주 묻는 질문
- 킥 스트리머 제나더위치, 감금·페인트볼 총격 등 잇단 사고 끝 영구정지, 어떤 사건인가요?
- 미국 킥(Kick) 스트리머 제나더위치가 강제 감금, 무고한 행인을 향한 페인트볼 총격 등 잇단 방송사고를 일으켜 결국 999년(사실상 영구) 정지 처분을 받았다. 정지 이후에도 다른 스트리머의 합동방송에 출연해 폭행성 논란을 재차 일으키며 파문이 이어지고 있다.
- 킥 스트리머 제나더위치, 감금·페인트볼 총격 등 잇단 사고 끝 영구정지, 언제 일어났나요?
- 2024-10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 킥 스트리머 제나더위치, 감금·페인트볼 총격 등 잇단 사고 끝 영구정지,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8-0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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