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위키
연예인진행 중

옥주현·이하늬 등 연예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

2025-09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이 문서는 실제 사건·사고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편집 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세요.

1. 개요[편집]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영화배우 이하늬 부부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수년간 1인 기획사를 운영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검찰에 송치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2. 전개 과정[편집]

5개 기록 · 2025-09 ~ 2026-07-16

20254
  1. 옥주현 미등록 기획사 운영 사실 알려져 논란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022년경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과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채 운영돼 온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하려면 반드시 관할 기관에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등록 없이 수년간 사업을 이어온 점이 도마에 올랐다. 옥주현 측은 2022년 등록에 필요한 교육까지 모두 이수했다고 밝히면서도 정작 등록 절차 자체를 완료하지 않은 경위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성시경, 송가인 등 다른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에서도 유사한 미등록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며 파장이 커졌다. 이는 유명 연예인들이 세금·정산 관리를 이유로 개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관행 전반에 대한 관리 사각지대를 드러낸 사건으로 평가됐다.

  2. 옥주현, 논란 2주 만에 기획사 등록 완료

    옥주현은 미등록 운영 사실이 알려진 지 약 2주 만인 9월 23일 기획사 등록 절차를 모두 마쳤다. 옥주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1인 기획사 설립 후 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절차가 누락돼 제때 완료하지 못했다'며 '직원의 실수로 후속 절차 진행이 누락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자신의 무지와 미숙함을 인정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뒤늦은 등록에도 불구하고 이미 수년간 미등록 상태로 사업을 운영한 사실 자체는 법 위반에 해당해 행정·수사 절차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등록 완료 이후에도 경찰 수사는 별도로 진행됐다.

  3. 옥주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11월 17일 옥주현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 조사한 뒤, 11월 27일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뒤늦게 기획사 등록을 마쳤음에도 등록 전 수년간 미등록 상태로 매니지먼트업을 운영한 행위 자체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였다. 경찰 조사 결과 성시경, 송가인 등 다른 연예인들에게서도 비슷한 위반 사실이 확인됐지만, 이들 중 옥주현만 검찰에 송치돼 형평성 논란도 함께 제기됐다. 이는 스타급 연예인의 1인 기획사 운영이 세제 혜택이나 정산 편의를 위해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업계 구조의 허점을 여실히 드러낸 사례로 지목됐다.

  4. 이하늬 부부도 '10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배우 이하늬와 남편 장모씨, 그리고 이들이 운영하는 법인 호프프로젝트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의해 12월 2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이하늬는 2015년 '주식회사 하늬'라는 이름으로 기획사를 설립한 뒤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 사명을 변경해 현재의 '호프프로젝트'가 됐는데, 설립 이후 약 10년간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없이 회사를 운영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하늬는 법인의 사내이사, 남편 장씨는 대표이사를 맡아 온 것으로 파악됐다. 앞선 옥주현 사례에 이어 톱스타급 배우 부부의 장기 미등록 운영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연예기획업 등록 제도의 허술한 관리·감독 체계에 대한 비판이 재차 제기됐다.

20261
  1. 이하늬 부부, 미등록 기획사 혐의 기소유예 처분

    서울중앙지검은 7월 16일 이하늬와 남편 장씨, 법인 호프프로젝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는 인정되지만 피의자의 정황과 범행 후 태도 등을 참작해 재판에 넘기지 않고 처분을 유예하는 결정이다. 검찰은 이하늬 측이 논란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해 10월 관련 등록증을 발급받아 위법 상태를 스스로 시정한 점 등을 감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약 10개월간 이어진 이하늬 부부의 미등록 기획사 수사는 형사 처벌 없이 일단락됐지만, 앞서 검찰에 넘겨진 옥주현 사건의 최종 처분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연예계 미등록 기획사 논란의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3. 같이 보기[편집]

분류: 연예인
469
알리익스프레스 프로모션 배너

자주 묻는 질문

옥주현·이하늬 등 연예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어떤 사건인가요?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영화배우 이하늬 부부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수년간 1인 기획사를 운영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검찰에 송치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옥주현·이하늬 등 연예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언제 일어났나요?
2025-09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옥주현·이하늬 등 연예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7-16입니다.

개선 제안

이 문서에 대한 개선을 제안할 수 있어요. 제안은 관리자 검토 후 반영됩니다.

개선 제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