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데스티니(스티븐 보넬) 트위치 연쇄 제재, 7일·30일 정지부터 파트너 해지·무기한 밴과 2026년 오입 해제 소동
2018-01 —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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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정치 논객 스트리머 데스티니(스티븐 보넬)가 2018년 연이은 정지, 2020년 케노샤 발언에 따른 파트너십 해지, 2022년 무기한 영구 정지를 받았고 2026년 5월에는 트위치의 실수로 밴이 잠깐 풀렸다가 몇 분 만에 재정지된 일련의 사건이다.
2. 전개 과정[편집]
7개 기록 · 2018-01 ~ 2026-05-21
다른 스트리머를 위협한 혐의로 첫 7일 정지
정치와 토론 방송으로 알려진 스트리머 데스티니(본명 스티븐 보넬)는 2018년 1월 다른 스트리머를 위협했다는 이유로 트위치로부터 7일간 정지를 받았다. 트위치는 같은 해 2월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개정하며 혐오 표현과 괴롭힘에 대한 집행을 강화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였다. 정지 기간에는 방송은 물론 수익 창출도 불가능해 전업 스트리머에게 상당한 타격이었다. 이 첫 제재는 이후 이어진 반복 제재의 출발점이 되었고 데스티니는 논란이 많은 발언으로 계속 주목받게 된다. 이 사건은 후속 징계가 누적되는 과정에서 트위치 정책 집행의 일관성 논쟁으로도 이어졌다.
데스티니와 m0E, 혐오 발언으로 30일 정지
2018년 7월 5일 트위치는 데스티니와 스트리머 m0E에게 각각 30일 정지를 내렸다고 폴리곤과 포춘이 보도했다. 정지 사유는 방송 중 한 동성애 혐오, 폭력적, 장애인 비하, 인종차별적 발언이었다. m0E는 트위터에서 사용한 단어에 대해 불쾌감을 느낀 이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포춘은 트위치가 같은 시기 하이포닉스, 알피, 페이즈 튜 같은 스트리머에게도 유사한 제재를 가해왔다고 전했다. 이 조치는 트위치가 2월 개정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어두운 농담도 맥락을 명시해야 한다는 기준을 실제로 적용한 사례로 받아들여졌다.
케노샤 시위 발언으로 트위치 파트너십 해지 통보
2020년 9월 트위치는 데스티니에게 '폭력 조장'을 이유로 파트너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했다. 이는 위스콘신 케노샤 총격 사건 이후 방송에서 방화 시위를 막기 위해 민병대가 시위대를 쏘는 것에 '내 축복이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문제가 된 결과였다. 해지는 이듬달부터 효력이 있었으나 그는 파트너 지위가 아닌 일반 채널로 방송은 계속할 수 있었다. 데스티니는 이후 유튜브 비중을 크게 늘렸고 트위치 의존도를 줄이는 전략을 취했다. 이 사건은 정치적 발언과 폭력 조장의 경계를 둘러싼 트위치 정책 논쟁의 대표 사례가 되었다.
오마하 시장 후보 거글이 데스티니와 절연
2021년 3월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시장 선거에 출마한 마크 거글은 데스티니와 맺은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데스티니가 조지 플로이드 시위 당시 폭동에 대해 한 발언이 논란이 되었기 때문이다. 거글은 자신이 선거를 계속하겠다고 하면서도 해당 스트리머의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지 매체는 선거 캠페인과 온라인 인플루언서 간 협력이 정치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소개했다. 이 사건은 데스티니의 발언이 방송 플랫폼 밖에서도 파급력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트위치, 혐오 행위 이유로 데스티니 채널 무기한 정지
2022년 3월 24일 트위치는 데스티니의 계정을 '혐오 행위' 위반으로 무기한 정지했다. 정지 통지에는 보호 대상 특성을 가진 집단을 차별하거나 비하하는 행위를 조장했다는 취지가 담겼다. 구체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아 극우 인사 닉 푸엔테스와의 토론 방송이나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츠 참가 관련 발언 등이 원인으로 거론되었다. 데스티니는 항소했으나 매우 빠르게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유튜브와 킥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갔고 이 정지는 4년 넘게 유지되었다.
2025년 9월 '신규 밴' 허위 주장, 팩트체크로 2022년 정지 지속 확인
2025년 9월 소셜미디어에서는 데스티니가 찰리 커크 암살 관련 발언 때문에 트위치에서 막 정지당했다는 주장이 퍼졌다. 팩트체크 매체 리드 스토리스는 이 주장이 2022년 3월 24일자 정지 통지 스크린샷을 재사용한 것이라고 확인했다. 데스티니 본인도 방송에서 밴을 당한 지 약 3년 되었다고 말했다. 보관된 자료상 계정은 2024년 2월과 2025년 9월 모두 정지 상태였으며 중간에 해제된 증거는 없었다. 이 일화는 논쟁적 인물의 과거 제재가 새로운 사건처럼 둔갑해 확산되는 허위정보의 한 단면으로 소개되었다.
트위치 '인적 오류'로 밴 해제 후 몇 분 만에 재정지
2026년 5월 21일 데스티니의 트위치 채널이 약 4년 1개월 29일 만에 갑자기 복구됐다는 소식이 퍼졌으나 몇 분 뒤 다시 정지되었다. 데스티니는 채널이 '극단적 혐오 행위' 사유로 내려졌고 정지는 무기한 유지되며 6개월 뒤 항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위치 CEO 댄 클랜시는 라이브 방송에서 이번 해제는 '인적 오류'였고 곧바로 발견돼 즉시 바로잡았다고 설명했다. 독일 매체 마인-MMO와 게임스타 등은 클랜시가 방송에서 사과했다고 전했다. 사건은 논란 인물의 복귀를 둘러싼 트위치 내부 절차의 허술함과 투명성 논란을 다시 불러왔다.
3. 같이 보기[편집]
- 마블 라이벌즈 데드풀 크리에이터 컵 논란, 킹스맨265 퇴출과 스트리머 세스 후원 중단 사태— BJ·스트리머
- 트위치 '포그챔프' 이모티콘 삭제 사태: 얼굴 주인 구테크스의 의사당 난입 발언과 순환 이모티콘 인종차별 괴롭힘— BJ·스트리머
- 위치타 스와팅 사망 사건: 콜 오브 듀티 1.5달러 내기 다툼이 부른 앤드루 핀치 경찰 총격 사망— BJ·스트리머
- xQc 트위치 연쇄 정지와 폴가이즈 스트림 스나이핑 트위치 라이벌즈 징계— BJ·스트리머
- MrDeadMoth 포트나이트 생방송 중 임신한 아내 폭행, 시청자 신고와 유죄 선고— BJ·스트리머
- 러시아 트래시 스트리머 리플레이, 생방송 중 여자친구 사망 사건과 징역 6년— BJ·스트리머

자주 묻는 질문
- 스트리머 데스티니(스티븐 보넬) 트위치 연쇄 제재, 7일·30일 정지부터 파트너 해지·무기한 밴과 2026년 오입 해제 소동, 어떤 사건인가요?
- 정치 논객 스트리머 데스티니(스티븐 보넬)가 2018년 연이은 정지, 2020년 케노샤 발언에 따른 파트너십 해지, 2022년 무기한 영구 정지를 받았고 2026년 5월에는 트위치의 실수로 밴이 잠깐 풀렸다가 몇 분 만에 재정지된 일련의 사건이다.
- 스트리머 데스티니(스티븐 보넬) 트위치 연쇄 제재, 7일·30일 정지부터 파트너 해지·무기한 밴과 2026년 오입 해제 소동, 언제 일어났나요?
- 2018-01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 스트리머 데스티니(스티븐 보넬) 트위치 연쇄 제재, 7일·30일 정지부터 파트너 해지·무기한 밴과 2026년 오입 해제 소동,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5-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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