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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넉오프' 김수현 논란발 촬영 무기한 중단 사태

2025-03-21 — 2026-07-20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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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제작비 600억 원이 투입된 디즈니+ 드라마 '넉오프'가 주연 김수현의 김새론 교제 의혹 논란으로 2025년 촬영이 무기한 중단되고 공개가 1년 넘게 보류된 사건이다.

2. 전개 과정[편집]

5개 기록 · 2025-03-21 ~ 2026-07-14

20253
  1. 디즈니+, 김수현 논란 이유로 '넉오프' 공개 잠정 보류 발표

    2025년 3월 21일 디즈니+는 신중한 검토 끝에 드라마 '넉오프'의 공개를 잠정 보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주연배우 김수현이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벌어진 조치였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기부터 관계를 맺었다는 취지의 폭로를 이어갔고, 김수현 소속사는 처음에는 이를 부인했으나 이후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은 인정했다. 김새론의 유족 측은 당시 정황을 뒷받침하는 사진과 대화 기록을 공개하며 의혹에 힘을 실었다. 제작비 약 600억 원, 회당 출연료 최대 8억 원에 달했던 대작 드라마는 이 논란으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맞았다.

  2. 제작사, 배우·스태프에 촬영 무기한 잠정 중단 공식 통보

    2025년 4월 23일 '넉오프' 제작사는 출연 배우와 스태프 전원에게 촬영을 무기한 잠정 중단한다고 공식 통보했다. 김수현이 언론과 방송을 통해 눈물로 억울함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 측의 결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애초 4월 말 공개 예정이었던 시즌1을 비롯해 작품 전체의 공개 일정은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됐다. 상대역인 배우 조보아는 이 작품 촬영을 위해 신혼여행까지 미룬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홍보 활동과 후반 작업, 제작발표회 등 모든 관련 일정이 전면 중단되면서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프로젝트의 좌초 우려가 커졌다.

  3. 광고 계약 잇단 해지, 방송 분량 편집 등 여파 확산

    논란 이후 김수현과 모델 계약을 맺었던 다수의 브랜드가 잇따라 계약을 해지했고, 방송사들은 그가 출연한 예능·광고 분량을 편집해 내보내는 등 파장이 확산됐다. 중화권 시장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던 그의 이미지도 크게 훼손된 것으로 평가됐다. 이 여파로 '넉오프'에 광고를 집행하기로 했던 협찬사들과의 관계에도 악영향이 우려됐다. 제작사와 디즈니+ 입장에서는 이미 완성된 시즌1 분량과 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시즌2 분량의 처리 방향을 두고 고심이 깊어졌다. 이 사건은 스타 개인의 사생활 논란이 대규모 OTT 콘텐츠 제작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로 꼽혔다.

20262
  1. '넉오프' 편성 재조율설 보도, 디즈니+ '확정된 것 없다'

    2026년 2월 28일 방송가와 증권가를 중심으로 디즈니+가 상반기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재조율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수현이 상반기 중 이 작품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3월 3일 디즈니+ 측은 '공개 보류라는 기존 입장 외에 추가로 업데이트된 사항은 없다'고 공식 반박하며 성급한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이후 3월 5일 진행된 재판 관련 첫 공판에서 김수현은 소송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작품의 향방은 여전히 대중 여론과 디즈니+의 판단에 달려 있는 상태로 남았다.

  2. 김수현, 약 1년 만에 해외 광고로 활동 재개…'넉오프'는 여전히 안갯속

    2026년 7월 14일 김수현이 필리핀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약 1년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한 사실이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넉오프'는 시즌1 촬영과 편집이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시즌2도 대본 일부만 남기고 대부분 촬영이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디즈니+ 측은 이미 '환혼', '메이드 인 코리아2' 등으로 한국 라인업이 채워져 있어 이 작품을 서둘러 편성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관측이 나왔다. 결국 공개 여부는 제작 일정이 아니라 김수현에 대한 대중 여론과 디즈니+의 편성 전략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2026년 내 공개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 속에 이 사건은 여전히 진행형으로 남아 있다.

3.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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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디즈니+ '넉오프' 김수현 논란발 촬영 무기한 중단 사태, 어떤 사건인가요?
제작비 600억 원이 투입된 디즈니+ 드라마 '넉오프'가 주연 김수현의 김새론 교제 의혹 논란으로 2025년 촬영이 무기한 중단되고 공개가 1년 넘게 보류된 사건이다.
디즈니+ '넉오프' 김수현 논란발 촬영 무기한 중단 사태, 언제 일어났나요?
2025-03-21부터 2026-07-20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디즈니+ '넉오프' 김수현 논란발 촬영 무기한 중단 사태,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7-1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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