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위키
국제·외교진행 중

북한 2025년 미사일 도발과 화성-20형 ICBM 공개

2025-01-06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이 문서는 실제 사건·사고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편집 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세요.

1. 개요[편집]

2025년 북한은 극초음속·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발사를 이어가고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용 고체엔진을 공개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트럼프 방한·경주 APEC을 앞두고 무력시위를 반복해 한반도 안보 긴장을 고조시켰다.

2. 전개 과정[편집]

7개 기록 · 2025-01-06 ~ 2026

20256
  1. 새해 첫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월 6일 낮 12시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 미사일은 음속의 약 12배(마하 12)로 1천500㎞를 비행한 뒤 동해상에 탄착해 극초음속 미사일로 추정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앞둔 시점에 이뤄진 새해 첫 도발로, 북한은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의 성능을 과시하려 한 것으로 분석됐다. 북한은 이 발사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을 겨냥한 억제력 강화 조치라고 주장했다. 우리 군은 미국·일본과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감시·추적 태세를 강화했다.

  2. 황해북도 중화 일대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다발 발사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1월 14일 오전 8시 10분께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여러 발을 발사했다. 이는 연초부터 이어진 연쇄 도발의 일환으로, 2025년 하반기 개최가 예정된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겨냥한 의도적 무력시위로 분석됐다. 북한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정밀 타격 능력과 연발 발사 역량을 재확인하려 한 것으로 평가됐다. 군 당국은 발사 원점과 비행거리, 고도 등을 정밀 분석하며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 동향을 예의주시했다.

  3. 해상대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북한 노동신문은 미사일총국이 1월 25일 해상(수중)대지상 전략순항유도무기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순항미사일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상 발사가 금지된 탄도미사일과 달리 별도 제재 대상은 아니지만, 저고도·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겨냥한 전략무기 개발이라는 점에서 위협으로 평가됐다. 북한은 이 무기가 핵탄두 탑재를 상정한 전략순항미사일 체계임을 시사했다. 발사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직후 이뤄져 대미 압박 성격이 짙었다. 우리 군과 정보당국은 발사 정황을 분석하며 북한의 다종화된 투발수단 개발에 주목했다.

  4. 동부전선 장거리포·미사일 합동타격훈련

    북한은 5월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동부전선에서 장거리포병과 미사일 체계를 동원한 합동타격훈련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이번 훈련이 '핵전쟁 억제력' 운용을 상정한 실전형 훈련의 일환이라고 주장하며 핵무력 사용 위협 수위를 높였다. 여러 종류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섞어 발사한 이 도발 이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한동안 소강 상태에 들어갔다. 5월 발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6월) 직전 마지막 대규모 미사일 도발이 됐다. 군 당국은 훈련의 규모와 발사체 종류를 분석하며 대비태세를 유지했다.

  5. 신형 ICBM '화성-20형'용 고출력 고체엔진 공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8월 31일 미사일총국 산하 화학재료종합연구원을 방문해 탄소섬유 복합재료로 제작한 신형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을 점검했다고 9월 2일 보도했다. 북한은 이 엔진의 최대 추력이 1천960킬로뉴턴(kN)에 이르러 200t의 물체를 띄울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차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에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화성-19형보다 강화된 추력은 다탄두 개별유도 재돌입체(MIRV) 개발을 염두에 둔 것으로 분석됐다. 화성-20형은 미국 본토 전역을 사정권에 두는 것을 목표로 한 것으로 평가됐다. 다만 이 미사일은 이 시점까지 시험발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6. 트럼프 방한·경주 APEC 앞두고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합참은 북한이 10월 22일 오전 8시 10분께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미사일은 약 350㎞를 비행해 함경북도 내륙에 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도발은 5월 8일 이후 약 5개월 만이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북한의 첫 탄도미사일 발사였다. 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약 일주일 앞둔 시점에 이뤄져, 트럼프-김정은 회동 가능성을 겨냥해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왔다. 한미 군 당국은 발사 원점과 제원을 분석하며 대비태세를 강화했다.

20261
  1. 2026년 화성-20형 시험발사 가능성 전망

    국책·민간 연구기관들은 2025년 북한 미사일 활동을 평가하며 2026년 전망을 내놓았다. 화성-20형은 2025년 10월 열병식에서 공개됐으나 아직 시험발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신형 고체엔진 연소시험은 앞서 완료된 상태다. 전문가들은 북미·남북 정세가 북한의 의도대로 전개되지 않을 경우 2026년 중 화성-20형의 시험발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탄두(MIRV) 운용을 위한 재돌입체 기술 확보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한미는 확장억제와 정보공유를 강화하며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3. 같이 보기[편집]

169
알리익스프레스 프로모션 배너

자주 묻는 질문

북한 2025년 미사일 도발과 화성-20형 ICBM 공개, 어떤 사건인가요?
2025년 북한은 극초음속·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발사를 이어가고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용 고체엔진을 공개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트럼프 방한·경주 APEC을 앞두고 무력시위를 반복해 한반도 안보 긴장을 고조시켰다.
북한 2025년 미사일 도발과 화성-20형 ICBM 공개, 언제 일어났나요?
2025-01-06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북한 2025년 미사일 도발과 화성-20형 ICBM 공개,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입니다.

개선 제안

이 문서에 대한 개선을 제안할 수 있어요. 제안은 관리자 검토 후 반영됩니다.

개선 제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