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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 스트리머 '클라비큘러', 잇단 체포·방송사고 끝 영구정지

2026-02 — 2026-07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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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룩스맥싱 콘텐츠로 유명해진 Kick 스트리머 클라비큘러가 2026년 한 해 동안 폭행·마약·위조 등 혐의로 거듭 체포되며 플랫폼에서 영구정지됐다.

2. 전개 과정[편집]

9개 기록 · 2025 ~ 2026-07

20251
  1. '룩스맥싱' 콘텐츠로 급부상

    본명 브레이든 피터스로 알려진 클라비큘러는 2025년 틱톡과 Kick에서 외모를 극대화한다는 뜻의 '룩스맥싱' 콘텐츠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얼굴뼈를 반복적으로 가격해 골격을 바꾼다는 '본스매싱', 스테로이드 복용, 식욕 억제를 위한 필로폰 사용 등을 콘텐츠에서 옹호해 초기부터 큰 논란을 낳았다. 젊은 남성 팔로워를 겨냥한 월 구독형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수익을 올렸다. 그의 별명 자체도 룩스맥싱 커뮤니티에서 중시하는 '쇄골 너비'에서 유래했다. 이후 그는 극단적 언행과 잦은 사건사고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다.

20268
  1. 차량 사고 의혹으로 첫 Kick 정지

    클라비큘러는 생방송 도중 실제로 사람을 차로 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Kick으로부터 방송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이후 트위치로 임시 이적해 방송을 이어갔으나 새로운 논란이 이어지며 결국 오래 정착하지 못했다. 이 사고 관련 의혹은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채 다른 사건들에 묻혀 넘어갔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시점부터 그가 관심을 끌기 위해 위험한 연출을 반복한다는 비판이 커졌다. 이 사건은 이후 이어질 일련의 체포·정지 사태의 시작점이 됐다.

  2. 위조·마약 소지 혐의 체포, 이후 기각

    2026년 2월 클라비큘러는 플로리다에서 위조(forgery) 및 위험약물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체포 이후 곧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관련 혐의는 추후 검찰에서 기각됐다. 이 사건은 그가 한 해 동안 겪은 여러 체포 중 첫 번째였으며, 언론은 이를 그의 '위험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실제 법적 문제로 이어진 사례로 조명했다. 혐의가 기각됐음에도 그의 이미지에는 상당한 타격이 남았다. 이후에도 그는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논란을 이어갔다.

  3. 배터리 혐의 체포영장 발부

    플로리다 오시올라 카운티 보안관실은 3월 9일 클라비큘러에 대해 배터리(폭행)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영장 발부의 구체적 배경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후 그가 여자친구 '바이올렛' 및 동료 크리에이터 제니 포팍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조작 논란성 몸싸움 사건과 연결된 것으로 추정됐다. 그는 당시 즉각 체포되지 않았고, 이후 3월 말 별도 지역에서 검거됐다. 이 영장은 이후 그의 체포로 이어지는 직접적 계기가 됐다. 관련 사건은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위해 연출된 몸싸움이라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4. 에버글레이즈서 악어 총격 논란

    3월 말 클라비큘러는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탐사하는 생방송 마라톤 도중 야생 악어를 향해 총격을 가하는 장면을 그대로 송출했다. 이 장면이 확산되자 Kick은 그를 재차 방송 정지 처분했다. 한때 "그가 보트 위에서 핸드건으로 악어를 사냥했다"는 영상이 논란이 됐지만, 이는 이전 방송분에서 발췌된 클립으로 밝혀졌다. 야생동물 보호 관련 단체들은 해당 행위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 사건은 그의 여러 기행 중 하나로 꼽히며 이후 체포와 맞물려 재조명됐다.

  5. 포트로더데일서 배터리 혐의 체포

    클라비큘러는 3월 26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3월 9일자 영장에 따라 배터리 혐의로 체포됐다. 체포는 그가 6개월 사이 겪은 두 번째 체포였다. 보석금은 1000달러로 책정됐으며 예상 석방일은 4월 10일로 고지됐다. 지역 방송사 WLOS 등은 그를 '룩스맥싱 인플루언서'로 소개하며 체포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그의 머그샷은 곧바로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이 체포는 이후 Kick의 영구정지 결정으로 곧장 이어졌다.

  6. Kick, 채널 영구정지 조치

    체포 하루 만인 3월 27일 Kick은 클라비큘러의 채널을 영구정지 조치했다. 이는 그의 과거 방송사고 이력과 이번 체포가 겹치며 플랫폼 정책 위반이 누적됐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매체들은 그가 체포와 방송 정지를 24시간 안에 동시에 겪었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보도했다. Kick 측은 구체적인 정지 사유를 상세히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조치로 그의 주 수익원이던 라이브 방송 활동이 사실상 중단됐다. 이후 그는 법적 대응과 별도 플랫폼 활동 가능성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7. 생방송 중 오버도스 추정 장면 송출

    4월 들어 클라비큘러가 생방송 도중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되는 상태로 쓰러지는 장면이 그대로 송출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CNN은 그의 일련의 행적을 "스스로 스펙터클을 만든 인물"로 조명하며 심층 보도했다. 이 장면은 그의 콘텐츠가 실제 신체적 위험을 동반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 시청자들과 아동·청소년 보호단체는 미성년 시청자에게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며 플랫폼의 관리 책임을 물었다. 이 사건 이후 그의 콘텐츠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론이 한층 거세졌다.

  8. 마이애미 나이트클럽 몸싸움 재발

    7월 클라비큘러는 마이애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몸싸움에 연루돼 경찰에 단시간 구금됐다가 풀려났다. 이는 그해 들어 최소 세 번째로 경찰과 얽힌 사건으로 기록됐다. 관련 영상은 다시 한 번 SNS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그의 반복되는 사건사고는 스트리밍 업계 전반에서 크리에이터 관리 책임과 플랫폼 규제를 둘러싼 논쟁을 재점화시켰다. 형사 사건들은 아직 최종 처분이 내려지지 않은 채 재판 절차가 진행 중이다. 그는 여전히 SNS와 별도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 같이 보기[편집]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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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ick 스트리머 '클라비큘러', 잇단 체포·방송사고 끝 영구정지, 어떤 사건인가요?
룩스맥싱 콘텐츠로 유명해진 Kick 스트리머 클라비큘러가 2026년 한 해 동안 폭행·마약·위조 등 혐의로 거듭 체포되며 플랫폼에서 영구정지됐다.
Kick 스트리머 '클라비큘러', 잇단 체포·방송사고 끝 영구정지, 언제 일어났나요?
2026-02부터 2026-07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Kick 스트리머 '클라비큘러', 잇단 체포·방송사고 끝 영구정지,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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